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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이용한 봇. 캐릭터 봇과 유틸리티 봇으로 나눌 수 있다.



우타우 관련 트위터 봇은 대다수가 음원의 캐릭터 봇이며, 신곡 업로드를 알리는 유틸리티 봇도 몇 개 있다.

캐릭터 봇은 특정한 캐릭터가 마치 직접 트위터를 하고 있는 것처럼 꾸미는 것이 관건이다.

http://twittbot.net/을 이용한 자동봇과 직접 트윗을 하는 수동봇이 있다. 또, 트윗만을 자동으로 내보내고 멘션은 수동으로 하는 반자동봇이 있다.

토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위 사이트로 인한 전력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많은 봇들이 수동으로 전환했으나, 다시 자동화된 봇들도 많다.

국내 유저 중 스스로의 음원의 봇을 만들어 활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수동봇이 대량으로 동접할 경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캐릭터의 설정이 흘러갈 수 있으니 주의하자.

봇 주인들이 잠깐만 정신을 놓아도 이런 사태가 발생한다. 무력개입이 필요하다. 특히 K군에 대해

자동봇의 경우는 봇 주인이 미리 설정한 내용을 랜덤으로 트윗하거나, 멘션의 키워드를 인식하여 답변을 해 주는 기능이 있다. 외국의 우타우 봇은 거의 모두 자동봇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운이 나빠 적절한 트윗이나 답멘션이 나오지 않으면 좀 지루한 면이 있다.

캐릭터 봇은 자캐 커뮤니티의 역극과 비슷한 점이 많아 음원의 캐릭터성만 너무 도드라진다는 의견도 있다. 트위터가 세계적인 SNS이기 때문에 외국에 데뷔하지 않은 음원이 알려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http://twittbot.net/의 시간별 트윗 기능이나 http://twitterfeed.com/의RSS 구독 기능 등으로 유틸리티 봇을 만들거나 캐릭터 봇에 기능을 넣을 수 있다. (twitterfeed는 회원가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