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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えない黒に堕ちてゆけ03:27

見えない黒に堕ちてゆけ

【空音ラナ・初音ミク】見えない黒に堕ちてゆけ【オリジナル民族曲PV】 

제목: 보이지 않는 어둠으로 타락해가거라

(見えない黒に堕ちてゆけ)

사용된 음원: 소라네 라나, 하츠네 미쿠

작곡: kaoling

작사: kaoling

일러스트: 渡 太一 様 

영상: Deltasphere様

주황색은 라나.  하늘색이 미쿠. 

연주황

연두색

연하늘


이 차례대로잇는게 같이부르는부분입니다.



君の瞳が定める方角に 悲しみを流してよ…

키미노 히토미가 사다메루 호-가쿠니 카나시미오 나가시테요...

너의 눈동자가 정한 쪽으로 슬픔을 흘려보내


re-jestinie twefi,ret sttey-virier

レジェスティーニェ トウェッフィーレッ スティッヴィーリエー)

레제스티-네 토웻휘-렛 스팃뷔-뤠-


tuwya,reedyie melektie-rye, mili-a

(トゥワッリーディ メーレクティ リェッ ミーリアー)

투왓리-디 메-레쿠티 렛 미-리아-




(もういいよ、

笑わなくても。

泣かなくても。)

(이제 괜찮아.

웃지 않아도.

울지 않아도.)

ふるえる幼い手は夜明けの夢から覚めた

후루에루 오사나이 테와 요아케노 유메카라 사메타

떨리는 어린 손은 새벽녁의 꿈에서 깨어났다

君が摘む花を踏みにじる眼差しを背に

키미가 츠무 하나오 후미니지루 마나자시오 세니

네가 꺾어온 꽃을 짓밟는 시선을 등지고


死に忘れた声は 光の意味を問う

시니 와스레타 코에와 히카리노 이미오 토우

죽음을 잊은 목소리는 빛의 의미를 묻네


たれながす憎しみ 人の手は悲しい

타레나가스 니쿠시미 히토노 테와 카나시이

흘려보낸 증오 인간의 손은 애처롭네

君の瞳が定める方角に悲しみを流してよ

키미노 히토미가 사다메루 호-가쿠니 카나시미오 나가시테요

너의 눈동자가 정한 쪽으로 슬픔을 흘려보내


刹那の命尽きて 息を奪う痛み響く

세츠나노 이노치 츠키테 이키오 우바우 이타미 히비쿠

찰나의 목숨이 다하고 숨을 빼앗는 아픔이 울려퍼지네


生きて、生きて生きて走り抜けた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하시리누케타

살아줘, 살아줘 살아줘 달려나간


少年の灯は沈み 僕を切り裂いてく

쇼넨노 히와 시즈미 보쿠오 키리사이테쿠

소년의 등불은 가라앉아 나를 갈기갈기 찢네


生きて…

이키테...

살아줘...




(もういいよ、

笑わなくても。

泣かなくても。)

(이제 괜찮아.

웃지 않아도.

울지 않아도.)



ひとつ、ふたつ増えては 消える事ない傷跡

히토츠, 후타츠 후에테와 키에루 고토나이 키즈아토

하나, 둘 늘고는 사라지지 않는 상처자국


君は遠くなる空に、生まれた意味を問う

키미와 토오쿠나루 소라니, 우마레타 이미오 토우 

너는 멀어지는 하늘에, 태어난 의미를 묻네

捨てる事に慣れた 人の手を恐れて

스테루고토니 나레타 히토노 테오 오소레테

버리는것에 익숙해진 인간의 손을 두려워해서



死に忘れた声の 

記憶は薄れ行く

시니와스레타 코에노

키오쿠와 우스레유쿠

죽음을 잊은 목소리의

기억은 흐려져가네

君の瞳にうつる幼い夢 誰も知る事はなく

키미노 히토미니 우츠루 오사나이 유메 다레모 시루고토와 나쿠 

그대의 눈동자에 비추어지는 어린 꿈을 아무도 모른 채




刹那の命はただ 悲しみを刻み続けた

세츠나노 이노치와 타다 카나시미오 키자미츠즈케타

찰나의 목숨은 그저 슬픔을 새기네

生きて、生きて生きて走り抜ける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하시리누케루

살아줘, 살아줘 살아줘 달려나가는


少年の灯は沈み

쇼넨노 히와 시즈미

소년의 등불은 가라앉고


涙さえ忘れた 姿に悲しみを流す

나미다사에 와스레타 스가타니 카나시미오 나가스

눈물조차 잊은 모습에 슬픔을 흘리네



君の瞳は全てを許すように。背負う思い出もなく

키미노 히토미가 스베테오 유루스요-니. 세오우 오모이데모나쿠

너의 눈동자가 모든걸 용서하듯이. 짊어진 추억도 없이




誰かの手のぬくもりも知らないままに地に還る

다레카노 테노 누쿠모리모 시라나이마마니 치니 카에루

누군가의 손의 온기도 모른 채 흙으로 돌아가네




生きて、生きて生きて走り抜けた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하시리누테타

살아줘, 살아줘 살아줘 달려나간




少年の灯は沈み 僕を切り裂いてく

쇼넨노 히와 시즈미 보쿠오 키리사이테쿠

소년의 등불은 가라앉고 나를 갈기갈기 찢네




生きて…

이키테

살아줘

곡 설명Edit

소라네 라나의 데뷔곡. 고퀄리티의 연속음음원과 굉장한 조교가 어우러져 보컬로이드에도 꿀리지 않는다!


가사 설명Edit

이곡의 작곡가이자 투고자이신 kaoling님의 가사 설명 


タイトルについてと、詞の内容について 

타이틀에 대해서, 가사의 내용에 대해서 


日々聞くニュースはつらいものが多く

매일 듣는 뉴스는 괴로운 일이 많고

そういった物を、何かする事で 

그런 것을, 뭔가 한다고해서

減らせて行くわけでもない無力感を感じる。

줄어들 리가 없는것에 대해 무력감을 느낍니다 

どうにもできないのに、つらいニュースは流れて 

어찌하지도 못하는데, 괴로운 뉴스는 흘러나오고

消えていきます、そんな思いがタイトルになっています。 

사라져갑니다. 그런 마음이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決して誰かに、地獄に落ちろと言ってるわけではないですよ。 

절대 누군가에게, 지옥에 떨어지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この作品のきっかけは、2010年1月、親たちの虐待でなくなった

이 작품의 계기는 2010년 1월, 부모의 학대로 죽은

7歳の男児の虐待死事件です。 

7살 남자 아이의 학대 사망 사건입니다. 

このお子さんは虐待を受けながら、周囲の人間から 

이 아이는 학대를 받으면서도, 주변 사람들이

虐待を受けているのかどうかをたずねられると 

학대를 받고있는지 어떤지를 물으면

お父さんはやさしいよ。と答えていたそうです。 

아빠는 다정해.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虐待を周囲にさとられないようにしていたそうです。 

학대를 주변 사람들이 모르도록 했다고 합니다 

私にも同じような歳の子供が居ますが、 

나에게도 비슷한 나이의 아이가 있습니다만

私の隣にいるような子供と同じような歳の子供がそういった経験をして 

제 주변에 있는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의 아이가 그런 경험을 하고

最終的に死を迎えてしまう、と言う事が 

결국 죽음을 맞이해버렸다, 라는 사건이

とても悲しく、だけど自分はそれをニュースで聞くのみで 

너무도 슬프고, 하지만 나 자신은 그걸 뉴스에서 듣는것뿐으로

涙の出るような思いがあっても、何もできないのが現状でした。 

눈물이 나올듯한 마음이 있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현 상태였습니다. 



私が何をできるとは思いませんし、決して

제가 뭔가 할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절대

自分が良い親として日々暮らせ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제가 좋은 부모로 매일 살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虐待に及んでしまう親達の気持ちも判ります、虐待は 

학대를 해버리는 부모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학대는

戦争と同じようになくならないと思って居ます。 

전쟁처럼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ただ、ニュースは流れ消えていきますが、痛みを忘れないで欲しい、 

그저, 뉴스는 흘러 사라지지만, 아픔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そういった事を詞にのせたつもりです。 

그런 것을 가사로 담을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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